진짜 뭘해도 운이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매일 가는 날이 장날이고 하는 것마다 타이밍 안 맞고... 는 내 얘기..
난 태어날 때부터 사람이 어떻게 살게 될지 이미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데 운은 솔직히 우리가 맘대로 할 수 없는 거니까.. 그 정해진 운대로 살아야한다는 게 너무 슬프고 좀 그래.. 오늘도 진짜 운 안좋은 일 겪어서 마음이 너무 불안하다 보니 사는 게 회의감이 들고 그런다 왜 난 이렇게 운이 없이 태어났지 하면서..
물론 나에게 주어진 환경 같은 걸 생각하면 복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새 일이 너무 안풀려서.. 그냥 푸념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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