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가방..지갑..만원넘어가면 벌벌떨고...거의 다 다이소꺼..파우치는 11번가에서 키스미 세일할때 샀더니 줘서 그거쓰는데 잡화중에 유일한 브랜드얔ㅋㅋㅋ 옷 중에 제일 비싸게 준게 패딩인데 3년전에 6만원주고 산거.. 커뮤니티에서 이십몇살이면 이거 하나정도는 있어야한다, 무슨무슨브랜드는 20대가 쓰기엔 싸구려다 이런 글 볼때마다 자괴감느껴졐ㅋㅌㅋㅋㅋ그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 치기한다는게 아니고 각자의 기준에서 말한거겠지만 그냥 내 현실이 지긋지긋해서 그런지 우울해지더라... 이젠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하게되는데 가끔씩 무조건 싼것만 찾아야하는 내 현실이 심하게 우울해질때가있엌ㅋㅋㅋ그게 지금 그때야...연말이라....성공 시기도 놓친 20대 후반이고 나이만 먹어가지,, 내 스펙에 성공자체가 무리긴하지만...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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