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탓할 건 아니고 그냥 내가 멘탈관리를 못했음 국어 항상 1등급 받았는데 3등급 처음받아봄... 근데 국어 망했다는 건 감이 오니까 뒤에도 딱히 정신이 차려지진 않더라 그냥 평소~아주 조금 못 봄 정도로 뒷과목은 마무리했는데 국어가 너무 치명적이었어 그래서 원서 쓴 곳 중 두 개 평소에는 최저 맞추고도 남았는데 못 맞추고 다른 대학 들어갔는데 그게 16학년도 수능이라 벌써 2년 전.... 지금 있는 데도 풍분히 좋아서 만족하긴 하지만 가끔 수능 말아먹은 게 너무 아쉬움 긴장을 왜 했을까 왜 멘탈을 못 잡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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