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뭐싸줄까 해서 내가 김치볶음밥 먹고싶다니까 알았대놓고 아빠가 김밥싼다길래 엄마아빠한테 둘다 싸주라했어 난 볶음밥이먹고싶으니까 근데 아침인데 엄마가 굳이굳이 아빠한테 내가 너무많다고 했다고 김치볶음밥안싸도 된다했댘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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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뭐싸줄까 해서 내가 김치볶음밥 먹고싶다니까 알았대놓고 아빠가 김밥싼다길래 엄마아빠한테 둘다 싸주라했어 난 볶음밥이먹고싶으니까 근데 아침인데 엄마가 굳이굳이 아빠한테 내가 너무많다고 했다고 김치볶음밥안싸도 된다했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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