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잘 만났었거든???아 고1이고 외부지역으로 학교왔어.근데 내가 기분 나쁜것도 이야기안하고 담아두기만 하니까 애들도 내가 선긋는거같아서 서운하고 내가 성격자체가 좀 차가워서 불편했다고 기숙사에서 서로 울면서 말했어.내입장에서는 성격상 그렇ㄱ도하고 또 애들은 밖에 나가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나는 아니거든.그래서 애들이 이제는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노래강ㄱㆍㅌ슨데 가버리니까 나는 석식먹을 사람도 없고 그런일이 다반사였어. 그날 그렇게 말 서로 하고 다 정리듼줄 알았는데 그 뒤로드 애들이 종 불편해하길래 어색해서 그런가했는데 그것도 아닌거같고. 이제 지나다니다 만나도 아는척도 안해. 수능이라 하루종일 다 긱사에 있는데 밥이야기는 커녕 진짜 그냥 지나가다 만나도 모르는척해. 왜그러는걸카??

인스티즈앱
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