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점수가 너무 예상되서.. 친구가 같이 가줬는데 괜히 내눈치 보느라 들어가라고도 못하고 보지말라고도 못하고 ㅠㅠㅠㅠㅠ
괜히 아침부터 친구만 고생시켜서 밥사주고 고맙다고하고 돌려보내느데
나 안아주고 괜찮다고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눈물날뻔했다 ㅜㅜ
이제 좀 추스리고 이것저것 한다 ㅠㅠㅠ수능이 뭐라고 ㅠㅠㅠㅠ몇년동안 이 고생인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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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가 너무 예상되서.. 친구가 같이 가줬는데 괜히 내눈치 보느라 들어가라고도 못하고 보지말라고도 못하고 ㅠㅠㅠㅠㅠ 괜히 아침부터 친구만 고생시켜서 밥사주고 고맙다고하고 돌려보내느데 나 안아주고 괜찮다고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눈물날뻔했다 ㅜㅜ 이제 좀 추스리고 이것저것 한다 ㅠㅠㅠ수능이 뭐라고 ㅠㅠㅠㅠ몇년동안 이 고생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