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응원한다고 보내고 나니까 너무 주책이었나 싶네 하하.. 고삼한테 너므 진지충처럼 응원해준건가... 입시가 생각한 만큼 안되더라도 그 너머에 새로운 세상이 있고 넘어야할 고비는 많지만 그 가운데 있는 행복함들 때문에 사는 거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이 산으로 간 기분이다 그냥 안아프고 공부한 만큼만 치고 와도 성공할 애니까 자기 자신을 믿고 웃으면서 나왔음 좋겠어 허허..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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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응원한다고 보내고 나니까 너무 주책이었나 싶네 하하.. 고삼한테 너므 진지충처럼 응원해준건가... 입시가 생각한 만큼 안되더라도 그 너머에 새로운 세상이 있고 넘어야할 고비는 많지만 그 가운데 있는 행복함들 때문에 사는 거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이 산으로 간 기분이다 그냥 안아프고 공부한 만큼만 치고 와도 성공할 애니까 자기 자신을 믿고 웃으면서 나왔음 좋겠어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