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과 압박감 다음은 나라는 것에 대한 긴장감...그리고 쓰니는 수능공부를 죽어라(는 거짓말)하다가 9월에 고민하던 진로 확정하고 급 실기로 길을 돌려서 기적적으로 수시 합격을 했다고 한다.. 진짜 사람 앞일은 모르는 거더라 오늘 아예 수능도 안봄..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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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과 압박감 다음은 나라는 것에 대한 긴장감...그리고 쓰니는 수능공부를 죽어라(는 거짓말)하다가 9월에 고민하던 진로 확정하고 급 실기로 길을 돌려서 기적적으로 수시 합격을 했다고 한다.. 진짜 사람 앞일은 모르는 거더라 오늘 아예 수능도 안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