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랑 잠깐 나갔다 왔는데 엄마가 오늘 나 뭐 사러 나가자는 것 같길래 다시 집 와서 오빠 왔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되게 좀... 침울한 표정?으로 왔다고 해서 오빠 방 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가지 말래서... 아 어떡해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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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랑 잠깐 나갔다 왔는데 엄마가 오늘 나 뭐 사러 나가자는 것 같길래 다시 집 와서 오빠 왔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되게 좀... 침울한 표정?으로 왔다고 해서 오빠 방 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가지 말래서... 아 어떡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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