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수능 52511이었거든 영어 국어 너무 못해서 무조건 수시로 가야했어서 극하향으로 썼던 교과 하나 붙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녔어.. 새내기일땐 뭣도모르고 맨날 노니까 즐겁게 다녔는데 계속 다니다보니까 현타오고 한번 사는 인생인데 명문대 못다녀본게 왠지 평생 한이 될 것 같아...ㅠ(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아 진짜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다 집에서 지원 절대 안해줄거라 수능보려면 내가 알아서 공부해야되는데 될까..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배우는건 미디어쪽이라서 머리에 남은거 아무것도 없다 노베라고 보면 돼.... 어떻게 하지 진짜 미래가 너무 암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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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