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막 방에서 퍽퍽 소리 들리고 고양이 낑낑대는 소리 들렸거든? 근데 설마 했어 근데 그때 아빠가 큰 쓰레기 봉투 같은 데에 옷 잔뜩 넣어서 버리는 거야 그래서 그것도 넘겼는데 쎄해서 방에 들어갔는데 고양이가 없는 거야 그래수 고양이 어디갔냐고 했는데 가게에 데리고 갔대 그래서 방금 있었잖아 그랬는데 방금 나두고 왔다는데 그게 말이 되냐고 아빠 차도 없고 가게까지 어덯게 금방 고양이 두고 오냐고 케비넷을 들고 나간 것도 아니고 나 진짜 지금 너무 놀래서 이거 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어떡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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