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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걍 집에 대학 있는 척 하고 집에 있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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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문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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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그냥노답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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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답 아니야! 나 재수했는데 사탐 빼고 너익이랑 비슷하게 나왔어
어디 쪽으로 대학가고싶은데? 도와주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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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헐ㅠㅠㅠㅠ 나 알림이 잘못했어ㅠㅠㅠㅠㅠ 지금 있어?? 나 진짜 도와주라 정말 간절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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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도와줄게! 이 닦고 올테니까 댓글 달아줘! 현역인지 재수인지 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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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 재수한 상황이고 과는 사실 크게 흥미있는 과가 없어서... 진짜 지금 너무 포기된? 상태야ㅠㅠㅠ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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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나는 평생 고졸로 살아야지! 대학은
무슨! 하면서 대학 싫음 짱싫음이랬느데 엄마랑 쇼부봐서 1년만학교 다니고 편입을하든 삼수를 하든 알아서 하라고 해서 갔는데 넘 만족해서
전장받고 학교다녀! 비록 학교는 지잡대이지만! 나름 이지역에서는 나쁜평판은 아니여서 만족 하고 있기도 하구! 너무 주절 거렸다 어쨌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일단 대학은 가보고 한번 느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걸 말해주고 싶었어
나는 지잡대지만 만족하는데 쓰니의
가치관이나 학벌의 기준이 다를수 있잖아? 그런 경우에는 삼수를 할수도 있을수도 있으니까 뭐든지 도전은 난 좋은거라고 생각해 한번 사는 인생 눈치보면서 살기엔 시간 없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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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에게
올해 대학가고 싶어?
마지노선은?
지역은?
학과는?
대략적으로라도 써줄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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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 내가 진짜 부러워하는 사람 중에 하나야.. 난 원래 공부를 엄청 했어서 주위 사람들 기대도 너무 크고 나도 나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작년에도 성적이 이렇게 비슷하게 나왔는데 막막하더라고.. 그래서 6평9평이 12111이었어서 장학금 받고 재수했는데 이번에도 6.9만 너무 잘 보고 수능을 또 망쳐서 이번엔 그냥 대학을 가보고싶어 진짜로...... 막연한 의무감에서도 벗어나고 싶고!! 나도 대학 다니면서 장학금 받고 다니고 싶다ㅠㅠ
난 올해 대학 다니고 싶고 지금 거주지는 경기도야!! 의왕!! 알까...? 학과는 간호나 유아교육, 영상 디자인이나 어문도 괜찮고 사실 과는 진짜 적성을 잘 모르겠어서 항상 고민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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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경기도 의왕 알지!
난 자사고 나와가지고 쓰니 마음 더 이해가 된다ㅠㅠ동지네ㅠㅠㅠ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올해 일단 대학은 가는게 좋을것 같아 삼수하다가는 더 늘어질것 같아 나는 삼수를 안한이유가 쓰니가 말했듯이 대학이 어떤곳인가 궁금하기도 했고 막연함에서 벗어나고 싶었거든 이렇게 계속 공부만 하다가는 정신 나갈것 같아서 대학을 간거야 쓰니도 나랑 비슷한건 같은데 대학가면 적응같은건 문제 전혀없겠구 나처럼 전장 받으면서 다닐수 있겠다 혹시 대학 다니다가 맘에 안들면 다시 수능준비 할수도 있고 아니면 편입을 할수도 있고 방법은 많아 시간도 많고! 그리고 내가 대학 다녀보니까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습관이 우리같이 있는 사람들은 대학공부는 공부도 아닌것처럼 느껴질걸? 이건 내가 지방대라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확 줄어드니까 그시간에 자기계발도 하고 그래서 만족감이 더 올라가는것 같아

쓰니 독재야 재종이야?
대학은 어느지역 생각중이야?
대충 생각해둔 대학은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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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 진짜 이해해주고 공감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 나 독잰데 학원다니는거였어!! 대학은 최대한 통학으로 다니고 싶고ㅠㅠㅠㅠ 아직 생각해둔 대학은 없써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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