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욕+ 불만+ 화 등등을 한 기본 두어시간씩은 풀어놓는데 나는 잘 안듣고 대꾸 잘 안하는 편이지만 너무 힘들다 목소리도 커서 너무 잘들리구.. 매일 듣다보니 내가 다 우울해져서ㅠㅠ 그러고보면 다 들어주고 대화하는 엄마가 역시 엄마는 엄만가 싶다 뭔가 역시 언니랑 나는 성격이 잘 안맞긴 하나봐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싶은 말은 또 못하게 되고 넘기고 그래서 괜히 짜증나는걸수도 있고.. 그냥 표출 못하니까 글이라도 써봐야짛..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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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욕+ 불만+ 화 등등을 한 기본 두어시간씩은 풀어놓는데 나는 잘 안듣고 대꾸 잘 안하는 편이지만 너무 힘들다 목소리도 커서 너무 잘들리구.. 매일 듣다보니 내가 다 우울해져서ㅠㅠ 그러고보면 다 들어주고 대화하는 엄마가 역시 엄마는 엄만가 싶다 뭔가 역시 언니랑 나는 성격이 잘 안맞긴 하나봐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싶은 말은 또 못하게 되고 넘기고 그래서 괜히 짜증나는걸수도 있고.. 그냥 표출 못하니까 글이라도 써봐야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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