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사직서 냈어... 업계에서는 유명하고 꽤 큰 회산데 내가 원하던 전공과 일하고 너무 달라서 고민하다가 그만두고 나왔어... 근데 뭐랄까 내가 원해서 그만 둔건데 허탈하고 공허하고 그렇다... 막상 다시 원하는 공부, 일 하려니깐 막막하기도 하고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기도 하고... 나 잘하는 거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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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사직서 냈어... 업계에서는 유명하고 꽤 큰 회산데 내가 원하던 전공과 일하고 너무 달라서 고민하다가 그만두고 나왔어... 근데 뭐랄까 내가 원해서 그만 둔건데 허탈하고 공허하고 그렇다... 막상 다시 원하는 공부, 일 하려니깐 막막하기도 하고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기도 하고... 나 잘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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