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17일에 돌아가셨는데 나 수험생이라고 가족 아무도 안말해줬어 난 기숙사생이라 아무것도 몰랐어.. 할머니가 나 공부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나 수능도 망치고 오늘 수시 하나도 떨어졌어...나 진짜 죽고싶다 할아버지 장례식도 못갔는데..할아버지 보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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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17일에 돌아가셨는데 나 수험생이라고 가족 아무도 안말해줬어 난 기숙사생이라 아무것도 몰랐어.. 할머니가 나 공부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나 수능도 망치고 오늘 수시 하나도 떨어졌어...나 진짜 죽고싶다 할아버지 장례식도 못갔는데..할아버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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