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표로하던 수도권 전문대가 있었는데 그거 다 떨어졌거든 원래 32312 나왔는데 이번에 54244 나와서 미련 남아서 반수할 예정인데 엄마는 지방이라도 찾아서 간호대 가라시는데 난 솔직히 수도권 전문대 아니면 안갈 생각이였구 그런 이름 모를 전문대학교 가기 위해서 자취 한달에 생활비 폰 비 제외하고 30만원에 월세 5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주고 갈 생각 없거든ㅠㅠ 엄마가 날 보더니 동생은 학원을 더 다녀야겠다면서 난 절대 재수는 안된다고 하셨어ㅠㅠㅠ 미련남는데 반수할까ㅠㅠ 나 반수 할때도 다 잘 맞는다라는 것보다 수학하고 사탐 위주로 공부할건데ㅠㅠ 반수할까...?ㅠㅠㅠㅠㅠ 지금 생각은 과 낮추면 갈 수 있는 학교 있거든ㅠㅠ 그래서 거기 다니다가 휴학하고 반수할 생각인데 엄마는 계속 망칠거 지방에 이름 모를 전문대 가래 아니면 집에서 통학 할 수 있는 (집 인천인데 엄마는 천안까지 통학하래) 학교 찾아서 거기 다니고 면허증 따서 공무원 준비하라는데 어떤게 더 좋을까ㅠㅠ 지금 심정으로는 1년 늦게 간다고 나쁠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굳이 지방에 이름 모를 전문대까지 가서 간호사 하고 싶지도 않아ㅠㅠ 그럴거면 걍 공무원 준비하지 뭐하러... 라는 생각이라ㅠㅠㅠ 반수할까...ㅠㅠ 재수보다 반수가 더 힘든건 아는데 재수는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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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