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집가서 엄마가 팥 하나먹고 주인 부르러 갔는데 (주인이 바로 앞 가게 안에 있음) 알고보니 다른 데에서 장사하던 분이었음. 사실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거기 안 좋아해서 일부러 다른데 안 간거였는데 장소를 바꾸신거였다... 암튼 보니까 슈크림밖에 없어서 팥2개 더 해달라니까 주인이 그냥 슈크림 먹으면 안되냐고 그래섴ㅋㅋㅋ 슈크림 안 먹는다는데도 계속 슈크림 먹으란식으로 그러고 ㅋㅋ 내가 짜증나서 그냥 하나 값만 낸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해주겠다고 ....ㅋㅋ 나도 계속 하나만 먹겠다고 했는데 금방 된다면서 붕어빵 만들기 시작함. 내가 그냥 천원주고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기다렸다가 받아간다 하시고.... 기분만 나빠지고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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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