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다가 문 닫는 것 처럼 쿵? 쾅? 소리 들려서 남자친구 왔나 했는데 아무도 없다 ㅜㅜㅜㅜ 나 진짜 지금 욕실 옆에 있는 방에 바로 들어와서 숨죽이고 있는데 고양이가 장난치다가 낸 소리겠지... 나 진짜 무섭다 진짜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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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다가 문 닫는 것 처럼 쿵? 쾅? 소리 들려서 남자친구 왔나 했는데 아무도 없다 ㅜㅜㅜㅜ 나 진짜 지금 욕실 옆에 있는 방에 바로 들어와서 숨죽이고 있는데 고양이가 장난치다가 낸 소리겠지... 나 진짜 무섭다 진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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