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알람으로 못일어나고 엄마가 안아서 일으켜줘야 일어났는데 엄마아빠 부부모임 가셔서 오빠가 오늘 아침에 깨워줬는데 안아서 깨워줌ㅜㅜ ㄷㄹㅇ 내일도 이렇게 일어나야한다니 내 버릇 진짜 아 화난다 왜 이렇게 아니면 깨지를 못하니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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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알람으로 못일어나고 엄마가 안아서 일으켜줘야 일어났는데 엄마아빠 부부모임 가셔서 오빠가 오늘 아침에 깨워줬는데 안아서 깨워줌ㅜㅜ ㄷㄹㅇ 내일도 이렇게 일어나야한다니 내 버릇 진짜 아 화난다 왜 이렇게 아니면 깨지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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