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좀 친한 남자애가 갑자기 미술로 진로를 바꾼다길래 미술학원 다니는 여자애랑 얘기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듣고 있다가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진짜 미술쪽으로 갈꺼야?이랬는데 다른 애들이 물어보면 걍 웃고만 있었으면서 나한테는 갑자기 걔가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너가 하지말라면 안할게 이러는거야 나는 심쿵했고..이런적이 처음이라서... 근데 그 남자애는 진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인가?ㅠㅠ근데 또 보면은 나한테 관심이 없어보이기도하고.. 그럼 그런말은 왜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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