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얼마 없지만.. 부지런히 만나고 알바도하고 잠시도 못쉴만큼 바쁘게 살고싶어 안그럼 정말 우울해서 죽을 것 같아 왜 진작 안했을까 싶은 염색도 하고 귀도 뚫고 못했던거 다해봐야지 고마워 나의 열아홉아 그리고 스무살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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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얼마 없지만.. 부지런히 만나고 알바도하고 잠시도 못쉴만큼 바쁘게 살고싶어 안그럼 정말 우울해서 죽을 것 같아 왜 진작 안했을까 싶은 염색도 하고 귀도 뚫고 못했던거 다해봐야지 고마워 나의 열아홉아 그리고 스무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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