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런 말 하셨어 뜬금없이 나는 어제 저녁에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고 엄마는 약속 갔다가 들어오셔서 나 빤히 보시더니.. 21살이고 2년 직장 다니다가 몸 안좋아져서 그만두고 2달째 쉬고 있거든.. 내가 다 잘못한 걸까 대학안가고 직장가고 그랬던게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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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런 말 하셨어 뜬금없이 나는 어제 저녁에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고 엄마는 약속 갔다가 들어오셔서 나 빤히 보시더니.. 21살이고 2년 직장 다니다가 몸 안좋아져서 그만두고 2달째 쉬고 있거든.. 내가 다 잘못한 걸까 대학안가고 직장가고 그랬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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