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새아빠가 있거든?
근데 새아빠에 대해 정확히 잘 몰라.. 엄마한테 일부로 안물어봤거든
내가 그냥 덤덤한척 새 가족이 생겨서 좋아하는 줄 아는데..
새아빠가 농업일 관련해서 일을하셔
근데 꿈에서 새아빠가 나오는데
어떤 차에 2명이랑 같이 내려서 나한테 쇼핑백을 주는거야
근데 그 쇼핑백에서 여자어린아이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나한테 "들리니?" 라고 하는거.. 그래서 나는 들린다 그러고
절대 열어보지말고 잘 보관해놓으라고 하더라구
그때 엄마는 자고 있어서 내가 엄마 안방 문 닫고
옷방 책상위에 올려놨다가 들킬거같아서 책상 밑으로 숨겼는데
그때도 비명소리가 들렸거든.. 작게
근데 난 우리 가정의 행복이 깨지고 싶지 않아서 모른척하고 숨겼어
그리고 새아빠랑 그 2명이 다시 나가는걸 몰래 지켜봤는데
새아빠가 원래모습에서 분장하고 있더라고 아예다른사람으로
근데 옆에 어떤 남자가 지나가면서
"나도 나도 납치해가요. 나도 비명소리 들리는데 안들린다고 할껀가?"
이러고 꿈에서 깼어
역대급 개꿈이지? 근데 진짜 실감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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