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방 바로 앞에 내 방이 있고 아빠가 자꾸 내 방 벌컥벌컥 열어대는게 싫어서 별 일 안하고 있어도 자주 잠궈두는데 (노크하라고 해도 노크와 동시에 연다^^) 뭔가 당당하지 않은 딴짓을 하는거라면서 문 잠구는 걸 떼어버렸엌ㅋㅋㅋㅋ내가 공부하는 수험생이면 차라리 이해하겠는데 이미 옛날에 스무살 넘긴 성인임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나 옷 갈아입고 있을 때 벌컥 열고 당황해서 닫은거 한두번 아니면서 너무 화난다 나는 사생활도 없나?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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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방 바로 앞에 내 방이 있고 아빠가 자꾸 내 방 벌컥벌컥 열어대는게 싫어서 별 일 안하고 있어도 자주 잠궈두는데 (노크하라고 해도 노크와 동시에 연다^^) 뭔가 당당하지 않은 딴짓을 하는거라면서 문 잠구는 걸 떼어버렸엌ㅋㅋㅋㅋ내가 공부하는 수험생이면 차라리 이해하겠는데 이미 옛날에 스무살 넘긴 성인임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나 옷 갈아입고 있을 때 벌컥 열고 당황해서 닫은거 한두번 아니면서 너무 화난다 나는 사생활도 없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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