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8691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교수님이 부탁하셔서.. 다음주에 바로 학교로 배너가 올 수 있게 그 업체에 퀵으로 보내달라고 하라고 해서 

퀵으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퀵이 2만원 정도 나온대

그래서 교수님께 퀵비는 어떻게 할까요? 여쭤봤더니 그것도 n분의 1을 하라는 거야

뭐 나도 그러고 싶은데 솔직히 2만원가지고 몇십명이서 나누면 끽해봐야 500원 정도 되는데 

나는 직접 만날 일이 없어서 현금으로도 못 받고 ㅠㅠ 계좌로 받아야 하는대ㅔ 500원 보내자고 수수료 500원 차감 되는 건 좀 그렇지 않니...

그렇다고 내가 너무 달라고 하면 재촉하는 것 같아서 나 스스로도 기분 별로고 그냥.. 왠지 자괴감 들고 그러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난 교수님께서 퀵비라도 학회비로 쓰자고 할 줄 알았는데 그걸 굳이굳이 나눠야 한다고 하니까 진짜 뭔가 복잡하고 속상하다..

진짜 어제 오후 11시 넘어서 집 들어오고 과 전체학년 배너 다 받아서 지금까지 12시간 넘게 못 자고 컴퓨터 붙잡고 앉아있는데

진짜 졸업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학교 관두고 싶다 욕나와 진심..

과대도 다른 애들처럼 할 일 많고 과제 많은 학생인데 나한테 다 맡긴 것부터 오바... 심지어 학과장 교수라 거절도 못해.. 진심 빡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갑자기 천만원생기면 뭐할거야
9:51 l 조회 1
가슴크기가 75E면 얼마나 커??
9:51 l 조회 1
난 우리나라사람들 애 잘못 키운거는
9:51 l 조회 2
일본에서 양산형 지뢰계 옷 입어봤당 40
9:51 l 조회 2
프로포즈 안하는 경우도 많아??
9:50 l 조회 4
아파트 독서실 일일권인데1
9:50 l 조회 8
권선징악 있다고 믿는사람들 특징
9:50 l 조회 10
오 4315일 됐네
9:49 l 조회 2
여자 첫차 코나11 셀토스221
9:49 l 조회 6
165에 58이면 55사이즈는 안맞나?2
9:48 l 조회 9
어제 쓴 돈 폰170만 옷13만 카페2만 기타9만
9:48 l 조회 5
꼬꼬무 왜 유명한거야2
9:48 l 조회 18
어린이들 덕에 쉰다2
9:47 l 조회 15
익들 옷 살때 오프라인은 어디가서 사?
9:46 l 조회 5
저녁되면 입술 어두컴컴해지는건 오케하나요ㅠㅠ
9:46 l 조회 16
155 44면 개말라는 아니지않아?2
9:45 l 조회 29
아침부터 기분 잡침🤬
9:45 l 조회 12
피부예민러인데 이 선크림 짱좋다3
9:44 l 조회 92
탈북민 유튜브에 독립운동가후손 나온거 봤는데
9:44 l 조회 5
거절을 잘 못하는데 거절해도 문제없지
9:4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