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되냐니까 기다리란 말만 해서 그냥 접수 취소해달라니까 그제서야 물리치료 하고 오래 내려오면 바로 해준다고 그래도 짜증나서 아니 걍 접수 취소해요 저 시간 없어요 이러니까 들은척도 안해서 걍 엄마가 물리치료 받고 오자 해서 왔다 아니 나도 2시 30분에 어디 가야되는데 물리치료 받고 진료 끝나면 2시 30분 넘을거 같아 짜증나 진짜 일은 뭐 저런식으로 처리해 나보다 앞에 들어간 사람들 전부 자주 와서 앞에 넣어준 사람이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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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되냐니까 기다리란 말만 해서 그냥 접수 취소해달라니까 그제서야 물리치료 하고 오래 내려오면 바로 해준다고 그래도 짜증나서 아니 걍 접수 취소해요 저 시간 없어요 이러니까 들은척도 안해서 걍 엄마가 물리치료 받고 오자 해서 왔다 아니 나도 2시 30분에 어디 가야되는데 물리치료 받고 진료 끝나면 2시 30분 넘을거 같아 짜증나 진짜 일은 뭐 저런식으로 처리해 나보다 앞에 들어간 사람들 전부 자주 와서 앞에 넣어준 사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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