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다 영화도 많이 보러 다니시는 거 같고 나 쇼핑한다고 데려가서 자기 옷 하나도 안 사고 그랬는데 요즘 백화점도 자주 가는 거 같고 진짜 내가 엄마의 꿈이지만 엄마의 걸림돌이기도 했던 거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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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영화도 많이 보러 다니시는 거 같고 나 쇼핑한다고 데려가서 자기 옷 하나도 안 사고 그랬는데 요즘 백화점도 자주 가는 거 같고 진짜 내가 엄마의 꿈이지만 엄마의 걸림돌이기도 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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