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겉모습만 보면 완벽한 정상인인데. 그저 몸만 조금 불편할뿐인데
그거 가지고 막 놀리고 완전 나를 낮게 보고 내 몸을 발로 차고 넘어뜨리고
처음에는 사람들 다 착한 줄 알고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도 "나 이러이러한 불편함이 있어~ 다들 이해해주라ㅎㅎ"이런식으로 말했었는데
당하고 나니까 그냥 다 나쁜사람들 같다
누군가 나한테 어디 불편하냐고 말해도 절대 말 안꺼냄.
뭐 나한테 잘 베풀어주는것도 내가 불쌍해보여서 그렇게 해주는것 같고 속으로는 날 장애인ㅋㅋㅋㅋㅋ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고
믿을 사람 없다 없어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사는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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