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같이 다니던 무리가있었는데 뭔 장기자랑 나가서 춤추려고 제비뽑기로 파트분배를함 그 무리에서 한 애가 내 파트를 하고싶어했던거임 걔가 파트를 바꾸쟀는데 안바꿔줬더니 배척당함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가 엄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3일동안 무리에서 따당하다가 배척 주도했던 애한테 내파트까지 니 다해먹으라고 던져주고 다른애들이랑 다녔었다ㅎㅅㅎ 나중에 나랑 같이다니던 애들중에 한명이랑 지금까지 연락한다 나 슴살인데ㅎㅎㅎ 배척해준애 덕분에 평생친구 생긴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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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