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1학년때임. 어떤애가 우리 엄마 뒷담까고다닌다는 소문듣고 걔한테가서 그거 사실이냐고 왜 그랬냐고 묻고 욕은 안하구 그냥 따졌거든 화엄청났지만 침착하고 논리정연하게 할 말 다 하고..근데 오히려 사과는 못할망정 나한테 막 화내고 욕하고 지혼자 울더니 그다음날 학교에 지 엄마 데리고와서 담임도 그때 잘못걸려서 나한테물어보지도않고 나보고 교무실에서 무릎꿇으라했음..ㅎㅎ 그때 너무너무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친한 영어쌤 폰빌려서 학교밖으로 나가서 엄마한테 전화했다ㅠㅠㅠ그니까 담임이 우리엄마한테 사과하고.. 근데도 나한테 욕한 애 엄마 앞에서 학주가 우리엄마욕한거 들었다는 애들 불러서 걔 그런거 말한적없잖아 니네 들은 적없잖아 하면서 애들이 없다할때까지 계속 묻고 출석부로 때리고 그랬음..그 당사자인 나는 그 자리에 부르지도 않고..ㅎㅎㅎ 게다가 그때 담임이었던 사람은 생기부에 교우관계가 원만하지않았으나 뭐 후에는 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식으로 적음 진짜 그 때 일을 아직 잊을 수가 없다 솔직히 살면서 제일 힘든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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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