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를 잘못짜서 20학점중에 8학점이 외국어 강의인데 잘하지도 못하는거라 예습 복습 필수에 스트레스 진짜많이받고 심지어 이러니 장학금도 잘릴것같아 혼자 자취하는데 엄마는 나한테 돈많이들어간다고 난리+ 용돈 줄인다고 난리쳐서( 한달에 40) 주말에 7시간씩 알바 중..알바로 모아둔돈..100.. 마치고 집가면 또 과제.. 남자친구는 군대가있어서 주기적으로 면회가야해.. 종강이 한달도 안남은거 알지만 시간이 너무 안가고 힘들어...누구만나서 놀 시간도 돈도 없다 현실적인 조언이나 위로 부탁해 시간밖에 답이없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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