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한 이때쯤 우연히 알았던거같은데 이번에도 어쩌다 우연히 알았는데
미샤꺼는 한번도 써본적도 없고 딱히 사고픈 것도 없어서 별 생각없는데 1+1이라고 하니까 뭐라도 사야할거같은 느낌..
근데 작년도 이번도 하나도 산거없음 매번 고민하다가 안사는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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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한 이때쯤 우연히 알았던거같은데 이번에도 어쩌다 우연히 알았는데 미샤꺼는 한번도 써본적도 없고 딱히 사고픈 것도 없어서 별 생각없는데 1+1이라고 하니까 뭐라도 사야할거같은 느낌.. 근데 작년도 이번도 하나도 산거없음 매번 고민하다가 안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