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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647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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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온갖 ㅇ욕 다먹고 니가 인간이냐 그러고 왜 수능 못봄ㄴ 인간이 아닌지 정말 이해가 안돼네 ㅣ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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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나도 입시망했는데 진짜 여기저기서까이고 알게모르게 욕먹고....그래버ㅏㅆ자 친척들중에선 제일잘가고 그랬는데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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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아니자기들이시험본것도아니고제일속상하고화나는건자기자신인데왜욕하고머라하는지ㅋㅋ진심노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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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아 진짜 오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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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지금 자퇴하고 재수했지만 나도 입시 망해서 아빠가 레슨 다 끊어버리고 장학생으로 다닐 거 아니면 집 나가라고 했었다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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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처음엔 수고했다하셨는데 이제 정시하고 논술쓰는데 윗익인이들처럼 심하진않았지만 완전 죄인된 기분이었어...다시 느끼고싶지않아 그기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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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제일 속상한건 난데 맨날 내 영어 점수 들먹이면서 유학 다녀온 애가 이 점수 받냐고 ㅋㅋㅋㅋ 사소한거 싸울때도 항상 이 말 꼭 나와 ㅋㅋㅋㅋ 작년이지만 올해 유학 오기 직전까지도 이 잔소리 또 들었다 진짜 들을때마다 가슴에 못 박는 느낌... 여기 댓글 보니까 나만 이런게 아니여서 더 가슴 미어진다 수능이 진짜 뭐라고 사람 트라우마를 만드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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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진짜 싫은게 내가 학원다닌다한것도 아니고 싫다고 난 다르게도 할수 있다고 하니까 너 그러면 뒤쳐진다고 세뇌세뇌시켜서 안해도될꺼 다 시키고 이런게 누군데 나는 나한테 교육비쏟은거 투자라고 생각안함. 그냥 부모님본인의 만족을 위해 거기따가 돈을 쓴거지 절대 날위한게 x그래서 더화나 ㄹㅇ 아니 누가해달라했냐고 그돈 엄마원하는데쓰라한께 그렇게 해주는데 해줘놓고 뭐라하면 어쩌라는건짘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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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진짜 나같은 익들이 정말 많구나... 나는 재수였는데 재수 허락받기까지 진짜 집안 분위기 장난아니였는데.. 맨날 싸우고 울고 그렇게 힘들게 얻은 기회였는데 진짜 잠도 많아서 늦잠 안자려고 매일 책상에서 엎드려서 잔다고 허리나가고 목나가고 잔병치레 많이 하고 매일 몰래 울고 그랬는데 그만큼의 결과가 안나와서 말하기 두렵고 지금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조용히 죽어버리고 싶고 작년처럼 엄마 아빠한테 사람아닌 취급받고 막말들을 자신이 없어 진짜 자살하는 수험생들은 성적때문에 자살하는 게 아닐거야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받을 상처 비관들을 견딜 자신이 없어서 자살했을거야 지금 내 심정이 그러니까... 수능 망쳤다고 인생 끝났다는 식으로 말하는 엄마 아빠가 너무 밉다 지금 이순간 가장 힘들고 괴롭고 죽고싶은 심정은 나인데.. 가장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감싸줘야 하는 사람이 가족인건데 가장 차가운 말로 상처주고 비난하는 사람이 가족이라니.. 참 아이러니하고 씁쓸하다 그냥 죽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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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나도 작년에 강제 재수하게 됐을 때 어디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수능 망쳐서 재수하는애가 그렇게 싸돌아 다니고 싶니?!! 하셔서... 아직까지도 상처...따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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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나도ㅠㅠ난 올해 재수했는데 딱 두 번 외출했는데 나갈 때 들어올 때 가족들한테 돌려가면서 욕 엄청 먹음 이쯤 되면 진짜 내가 죄인인가 싶도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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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여기 댓글 다 상처다ㅠㅠ맴찢...나중에 애 낳으면 꼭 보듬어줘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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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나만 이 집안이랑 안어울린대.. 꽤 오래 상처로 남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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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헐....아니 익인이 진짜 상처받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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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나도,,,내가 걱정된다기 보다 나를 통해서 본인들 인생 완성 시키려는 느낌이 든닼ㅋㄱㄱㅋㄱㅋ,,그만큼 괴롭혔음 됐지 멀 더 원하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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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나 고2익인데 지금도 엄빠랑 사이 않좋은데 수능망치면 어떡하나 벌써 걱정되서 눈물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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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나 지금 안절부절해 진짜 역대급 최악 점수야 처음 보는 등급 나왔고 논술 최저 전부 못맞춰서 어제 하나랑 이제 2주뒤에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어제도 시간분배 잘못해서 망한 거 같고 그와중에 엄마한테 요구사항은 많고 큰소리도 떵떵 치고 있어 그럴만한 자격 없는거 아는데 나도 날 모르겠다... 나 자신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진짜 가채점 하자마자 재수하고 싶고 그랬는데 이젠 해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다시 얘기 못꺼내겠어 또 망하는게 두려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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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너 나랑똑같다ㅣ,근데 난 나자신한테 너무 자만해서 최저없는거 안남겨뒀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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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나는 외대랑 에리카였는데 솔직히 외대는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이거였는데 에리카가 너무 아쉬워 문제 한두개 차이여서.. 이럴거면 최저 없는 거 물불 가리지 않고 죄다 할 걸 그랬어 진짜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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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화장실 가려는데 아빠가 옆에서 너한테는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말 듣고 너무 울컥해서 방에서 엄청 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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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진짜 너무 상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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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난 진짜 수능이 너무 싫은게..
그 한 번의 시험으로 자녀를 그렇게 몰아세울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듦
너무 잔인한 방법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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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수능 잘쳐도 파탄남...한국사 제외 4개틀렸는데 수능만점자가 10명이나 있는데 왜 만점못받냐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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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진짜 4개밖에 안틀렸는데 집안이 파탄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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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파탄정도는 아니고 계속 아쉽다 아쉽다하면서 티내는거...? 나는 나름 잘봤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잘본거잖아~라고 했다가 아빠가 수저내려놓더니 수능만점맞은거아니면 입다물라고 욕해서 밥먹다 찔찔짰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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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아니....이게 무슨.....익인이 진짜 상처받았겠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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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와 익이니네 집 혹시 가족 전부가 의대출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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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생각보다 그런 집들이 많구나..나도 수능 못본것 때문에 부모님한테 인생패배자로 낙인찍혔어 볼 때마다 너는 니 주제를 몰라서 그런 대학들만 수시써놨냐고 무슨 자기세계에 갇혀서 사는 애 같다는 소리듣고 너무 울다가 숨을 잘 못 쉬어서 손이 마비됐는데도 옆에 와서 너는 한심하다고 그러더라ㅋㅋㅋㅋㅋ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척 뻔뻔하게 대하고 있는데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다신 좋게 변하지 않을 듯 3일동안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서 속이 썩어가는 느낌이야 나는 티비에서 가족이 너무 소중하고 가족이 힘이 된다는 사람들 말을 단 한번도 이해해본적이 없다 얼른 독립해서 혼자 살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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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헐 진심 내 얘기다 자기 세계에 갇혀 사는 거 같다고 진짜 토씨하나 안 틀리고 저 얘기해 진짜 가족이란 존재가 나한테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어.. 집이라는 공간이 나에게는 너무 불편하고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야 빨리 독립해버리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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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방 밖을 못나가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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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가족이 잘 이해해주고 보살펴줘야 할 존재인데 오히려 죽일듯이 달려드는 거 보면 진짜 답 없는 것 같다 이미 엎지러진 일이고 욕 오질라게 한다고 결과가 달라지나 위로 한마디 안 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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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현역때 가채점표 보고 엄마가 하는소리가 그때 의사가 낳지 말라고 했을때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그 여자의 밑바닥을 본 기분이더라 지금은 뭐 잘 지내기는 하는데 다 가식같아. 취업하면 연끊고 살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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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나 그래서 비문학 지문 보여주니까 별말 안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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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나ㅜ시망햌ㅅ는데 정시까지망해서 우리집 파산10초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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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수능망하자마자 바로 재수생각했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니깐 아무말도 안하셨어 그냥 엄마만 앞으로 1년 더 나때문에 같이 힘들생각하니깐 좀 힘드신 것 같더라
아빠가 인생긴데 일년 더 공부해서 하고 싶은 거 하라는 마인드셔서 너무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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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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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반수도 무리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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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나는 울수는 없어서 웃고다녔더니 너는 지금 웃음이 나오냐고 대학을 못가는데 소리듣고 울었더니 뭘 잘했다고 우냐고 엄청 혼났어. 큰 소리만 나면 움찔 움찔거리고 침대서 못자고 방문앞에서 내방 들어오나 발소리 계속 체크하고..ㅋㅋ 다 자는거 확인하고 자고 밥도 오래 먹으면 눈치보이니까 2~3분만에 반찬 없이 거의 밥이랑 물로만 먹고 바로 방들어가고 난 재수 12월에 시작했는데 ㅂ시에 자고 5시에 일어나고 이랬던듯 하루는 너무 피곤해서 진짜 침대도 아니고 화장싱에서 자는거 들켜서 엄청 혼났다 그날 밤에 진지하게 자살 생각해봤음.. 생활을 일년동안 하느니 죽는게 낫지않나 하면서 뭐 용기도 없고 그냥 생각만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 정도 일에 자살 생각을 했지 싶고. 다 지나가더라 지금이니까 농담식으로 말하는거구ㅋㅋ 생각보다 그 시간에 받은 상처는 오래가지만 나중에 돌이키면 아무 느낌 없더라구.. 주위의 이야기는 귀담아 듣지말고 일년동안 열심히 달려온거에 대해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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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그냥 수고했다고 노는 것도 봐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신다! 그냥 수능 전이랑 크게 다른거 없네.. 근데 여기 댓글 보니까 너무 속상하다ㅠ 정말 성적이 다가 아닌데 모두 힘냈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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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파국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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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원래 분위기 안좋았던 집에 내가 재수를 한 스푼 톡! 얹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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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나 진짜ㅋㅋㅋㅋ 가채점 한과목 안해왔다고 별별소리 다들었어.. 다른거 잘본거는 신경도 안써 잘했다고 한마디도 안해줘 진짜 너무 서러워서ㅋㅋㅋㅋㅋㅋ 수능끝났는데도 아침에 일찍안깨면 소리질러, 거실에서 티비보면 너는 국어 점수도 모르면서 지금 티비보면서 웃음이 나오냐고 뭐라해 애들이랑 놀지도 못하게해 진짜 서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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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그러면서 재수할 생각도 하지말래 누구는 하고 싶겠냐고ㅋㅋㅋㅋ 하고싶어서 재수하는사람이 어디있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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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나 대1인데 우리엄마는 내가 미대가고싶다는 말 다무시하고 공부못한다고 면박주면서 학원도 안보내주고 꾸역꾸역 공부시키더니 결국 자기가 원했던 4년제말고 서울 전문대 미대가니까 망한딸이라고 면박주고 그대로 동생으로 갈아탔다 그러면서 동생은 그비싼 학원에 땡깡까지 다들어주면서 쩔쩔 매가며 공부시키고 있터 나한테는 망한 딸년이라고 그러면서...엄마는 딸두명중에 한명 망한거지만 난 하나뿐인 내인생이 망한거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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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대학발표나고 집안꼴이 말도 아니였지...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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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진짜 댓글들 실화인가 생각 들 정도로 너무 절망적이고... 다들 죽지 못해 사는 것처럼 보여서 더 마음 아프다. 지금 이렇게 막 졸업하고 취업자리 알아보는 입장에서만 봐도 정말 몇등급 차이는 인생의 뭣도 아닌게 느껴질 정돈데 왜 이렇게 작은 문제에 목숨을 걸고 함부로 상처를 주는 거지...?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알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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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수능 끝나고 학교 가면 나만 빼고 다 행복한 것 같아 내일 학교 가기 진짜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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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제목부터 본문,댓글들 진짜 다 너무 가슴아프다. 대학이뭐라고 이렇게까지하나싶고...다 행복하자우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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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나는 그냥 그런것들 힘들고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나 싶어서 나중에 한시라도 빨리 자립해서 연끊어버리게 도저히 사람을 대하는 느낌이 안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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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우리사촌언니 맨날울었거든 근데큰엄마가 괜찮다고 달래주셨는데 우리엄마랑 얘기하는거들었는데 한심해죽겠다고 울긴자기가뭘잘했다고 우는지모르겠다고 혼내면 다른생각할까봐 그냥참는거라고 장학금안타오면 호적에서파낼꺼라고하고 내걱정도해주심ㅎ 나공부못하는데 대학어쩔꺼냐고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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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나 제작년에 그랬었어 맞지만 않았지 욕 바가지로 먹음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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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나도얔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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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나 지금 집에서 쓰레기인생 사는중이야 그냥 취업이나해서 동생들 학비나 벌래 난 원래 음악하는사람인데 엄마아빠 어거지에 끌려 일반고 진학에 지금까지 엄마아빠가 살라는대로 살아왔는데 20살부터는 내인생 살고싶다 음악쪽 대학간다고 하니까 차라리 가지말라해서 그럼 안갈테니까 음악한다고하니까 취직이나해서 돈벌라고하고 화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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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난 별말은없었는데 내가 원하는대 못가서 재수하고싶다하니깜 시험못쳤으면서 왜이렇게 가리는게 많냐구했다....... 상처였음 하고싶은게 있는데 그걸 공부못하면 다시 해보려는거ㅛㅅ도 안되는거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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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그런 익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너무 놀랍고 맘이프다 제일 속상하고 힘든건 당사자인데 떠 제일 고생하고 수고했다고 들을 사람도 당사잔데.. 결과가 어떻든 다들 정말 고생했어 내 동생도 고3이라 나무 마음에 와닿는다 다들 먼길달려오느라 고생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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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어제밤에 엄마아빠랑 첫술하려고 맥주캔따서 두모금마셨는데 재수얘기나와서 1시간동안 엄마랑 나랑 울면서 얘기해서 맥주 다버렸다
재수하고 싶은데 집에 돈이 없어
아빠가 회사그만둔지 7개월째고 겨우 12월에 취직하는데 그전까지 돈도 없고 월급이나와도 나 재수할돈이없어서...언니는 삼수해서 한의대가서..나도 수의대가려고 재수하고 싶은데
엄마아빠는 그냥성적에맞는 대학다니다가 돈생기면 일본유학가라고하는데 이성적에 갈데가 어딨어...막막하다 나 재수시켜주려고 어떻게는 노력하시는데 돈이없어
첫술이 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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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솔직히 울엄마 진짜 그러시는 분 아닌데 작년에 아빠가 우리학교 선생님이라 성적표 나오는날 나 안가고 아빠가 대신 가져와서 엄마아빠가 나보다 성적 먼저 확인했거든 근데 보자마자 문자로 너는 이래서 인생 어떻게 살아갈꺼냐고 대학 못가게 생겼다고 그래서 진짜 펑펑울었었음
하지만 지금 학교다니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 익인이들 모두 힘내요 수고했어정말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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