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둥 너무 세게 치는데 내가 천둥번개 진짜 무서워한단말야
근데 바로 친구한테 전화옴 왜 전화 했냐니까
너 혼자 무서워할것같아서. 라더라ㅠㅠ 어제 흘리듯이 얘기한게 생각났대 내가 내일 방콕해서 쉴거라는 거
그래서 계속 통화로 얘기하고 우리집에 와서 밥도 먹고 감
나는 대학교 가서 인생 친구 만난 듯 ㅠㅠ
저번에 학교 끝나고 갈 때도 비랑 천둥 같이 왔는데 나 집에 데려다주고 같이 있어주다감
이런애라서 그런지 반애들 모두한테 평이 좋아 친구 잘 만난 것 같애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