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내가 가고싶었던 곳 최초합으로 붙었을때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수능 232로 최저 맞췄다고해도 잘했다는말 하나없이사탐 포기한거 들먹이면서 사탐 쉬운걸 왜 해보지도않고 포기하냐 그러고.. 내가 예전부터 꿈 방송작가여서 국문학과 가는거 알고 있우면서도 나한테 1학년부터 공무원시험 준비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 나한테 국문학과 굶기 쉽다 그러질않나 장학금 못받는걸로도 눈치줘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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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에 내가 가고싶었던 곳 최초합으로 붙었을때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수능 232로 최저 맞췄다고해도 잘했다는말 하나없이사탐 포기한거 들먹이면서 사탐 쉬운걸 왜 해보지도않고 포기하냐 그러고.. 내가 예전부터 꿈 방송작가여서 국문학과 가는거 알고 있우면서도 나한테 1학년부터 공무원시험 준비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 나한테 국문학과 굶기 쉽다 그러질않나 장학금 못받는걸로도 눈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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