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재수했는데 저번보다 안 나왔어... 집안 분위기 안 좋고 오빠가 자꾸 우는데 나도 눈물나고... 위로해주고 싶은데 말도 못 꺼내겠어 내 앞에서 운 적 손에 꼽는데 너무 속상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