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돌아가신지 이제 이주 넘었고, 다음주부터 학교 근처로 집 알아볼 생각이고, 지역도 옮기고 짐 정리, 생각 정리 등 할 거도 많은데 계속 거기서 살아라, 집세가 70인데 70이면 평일 알바 하면 된다, 왜 알바 안 하냐부터... 진짜 자기가 내 상황을 안 겪어서 어떤 심정인지 이해 못 하는 게 이해는 하지만 계속 알바하라고 그러는 거 어이없고, 여기서 알바해봤자 2주도 못 채우고 갈 거 그게 뭔 민폐야... 안 그래도 곧 내 생일 다가와서 더 침울한데 짜증나고... 마시던 술이나 마저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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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는 대체 뭐때문에 열광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