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만 참가하는 교회 수련회고, 이번에 세 번짼데 전에 했던 두 번 다 갔었오..!
장점 : 저녁에 듣는 선교사님 설교가 정말 좋아, 교회끼리 가도 소그룹으로 나눠서 조 배정해서 혼자 가도 안 외로워,
단점 : 저번에 갔을 때 오전마다 오시는 목사님은 다 다르신데 약간 딴 얘기로 새는 게 심했어,
소그룹 리더를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나이 제한이 20살 부터야.. 그래서 약간 리더가 일정 알려주는 거 빼고는 리더라고 안 느껴지는? 그니까 리더가 이끌어야 돼서 리던데 그냥 일정 알리미 같은 느낌이 심했어..
밥은 무난하고, 침구는 챙겨가야되지만 숙소도 무난했오! 레크레이션 같은 프로그램도 괜찮았어..
고민되는 이유가 저 위에 단점때문인데 장점도 단점만큼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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