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 남자한테 정신팔려서 일상생활 불가인것도 아니고 아빠한테나 나한테나 신경 엄청 써주고 날씨 추워지면 아빠 걱정 부터하고 엄마가 바쁘면서 인간관계가 좁아진걸알아서 바람피는거 아닌이상 걍 신경안씀 짜피 우리엄마인 사실은 안바뀌는 걸아니까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건가 ,,
| 이 글은 8년 전 (2017/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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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 남자한테 정신팔려서 일상생활 불가인것도 아니고 아빠한테나 나한테나 신경 엄청 써주고 날씨 추워지면 아빠 걱정 부터하고 엄마가 바쁘면서 인간관계가 좁아진걸알아서 바람피는거 아닌이상 걍 신경안씀 짜피 우리엄마인 사실은 안바뀌는 걸아니까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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