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버스 40분+도보 15분인 학교 다녔는데 그때는 뭐가 문젠지 모르고 잘만 다녔지... 하지만 이사오면서 고등학교는 걸어서 우리반 내 자리까지 정확히 8분컷인 학교 오면서 느꼈다 가까운 게 짱이라는 걸 중학교 땐 6시에 일어나고 겨울엔 머리 다 말려야 안 추우니까 더 일찍 일어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침밥만 포기하면 8시에 일어나도 전혀 지각하지 않아요... 아침에 1시간 반 더 자는 게 이렇게 삶의 질 높아질 줄 상상도 못함
| 이 글은 8년 전 (2017/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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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버스 40분+도보 15분인 학교 다녔는데 그때는 뭐가 문젠지 모르고 잘만 다녔지... 하지만 이사오면서 고등학교는 걸어서 우리반 내 자리까지 정확히 8분컷인 학교 오면서 느꼈다 가까운 게 짱이라는 걸 중학교 땐 6시에 일어나고 겨울엔 머리 다 말려야 안 추우니까 더 일찍 일어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침밥만 포기하면 8시에 일어나도 전혀 지각하지 않아요... 아침에 1시간 반 더 자는 게 이렇게 삶의 질 높아질 줄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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