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모아서 스킨이랑 브금사는데 스킨은 패턴어지럽고 정신산만한거 절대 안사구 흰색이나 깜장색 심플하면서도 간지나버이는걸로 사고 브금은 프리스타일 와이... 또는 몽환의숲... 그렇게 해놓고 일촌평,사진첩,방명록,다이어리 다 닫아놓고 프로필만 열어놓는데 프로필에 영어로 된 뜻 모르는 간지나는 글귀 하나 올려놓고 글씨 색 그냥 검정색이면 떠 촌시러워 보이니까 간지나게 좀 진한회색이나 아니면 너무 연하지않은 회색으로... 폰트는 바탕체... 메인사진은 얼짱이 눈물을 또..르..르..☆ 흘리고 있는 사진으로 해놓고 미니홈피 제목은 공백으로 비워두기...크으... 간지쩔었다.... 미니미는 최대한 심플하게 이것도 ganziyong...☆ 그ㄸㅐ 참 재미있었는데... 막 연옌이 일촌신청 허락해주묜 그날은 걍 구름을 걷는 기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진 최애가 일촌 받아준날 좋아서 기절할뻔함... 여튼 몇년전에 들어갔다가 식겁하고 탈퇴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토리로 노래 많이사서 좀 아까웠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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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못느끼고 사는 진짜 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