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는 생각의 80%가 부정적인 생각이라서 문제야.. 이런 생각을 하는 생각자체가 큰 스트레스여서 병원에 갈 생각도 했어.. 친구들이나 가족도 나한테 그러거든 그렇게 생각 깊게 할 필요 없고 걱정 할 필요도 없다고.. 그런데 내 스스로 생각을 자제할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아 즐거운 생각들만 하고 살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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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는 생각의 80%가 부정적인 생각이라서 문제야.. 이런 생각을 하는 생각자체가 큰 스트레스여서 병원에 갈 생각도 했어.. 친구들이나 가족도 나한테 그러거든 그렇게 생각 깊게 할 필요 없고 걱정 할 필요도 없다고.. 그런데 내 스스로 생각을 자제할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아 즐거운 생각들만 하고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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