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짝궁인 남자애랑 얘기하다가 네가 쓰는 말 중에서 제일 심한말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짝꿍이 ㅇㅇ이라는 말인데 정말 기분 나쁠때 쓰는말이라고 알려줌
그러고서 얼마뒤에 엄마한테 혼나서 내가 막 억울하고 분해서 씩씩대면서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서 앉아서 울면서 혼자 ㅇㅇ!!!!!!!!!!!! 이럼ㅋㅋ... 엄마가 그런말 어디서 배웠냐고 완전 뒤집어지고...
당시엔 그게 욕인지도 모르고 걍 우씨<< 이런 느낌의 표현인줄...
| 이 글은 8년 전 (2017/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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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때 짝궁인 남자애랑 얘기하다가 네가 쓰는 말 중에서 제일 심한말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짝꿍이 ㅇㅇ이라는 말인데 정말 기분 나쁠때 쓰는말이라고 알려줌 그러고서 얼마뒤에 엄마한테 혼나서 내가 막 억울하고 분해서 씩씩대면서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서 앉아서 울면서 혼자 ㅇㅇ!!!!!!!!!!!! 이럼ㅋㅋ... 엄마가 그런말 어디서 배웠냐고 완전 뒤집어지고... 당시엔 그게 욕인지도 모르고 걍 우씨<< 이런 느낌의 표현인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