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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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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27) 게시물이에요
엄마아빠는 왜 나를 낳으셨을까 

나 나름 사랑 많이 받았던 막내였는데 

그 사랑에 난 항상 보답을 못해 

 

내 적성에 맞지않는 학과와 좋지않은 대학 와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있고 인간관계에서도 가족관계에서도 항상 트러블이 나서 항상 나를 자책해 

내가 다 만든 결과물인데 내가 이렇게 불만갖고있는게 내 자신이 너무 쪽팔리고 한심해서 

 

나 뭐 하나 잘하는게 없어 그렇다고 얼굴이 잘난 것도 아니고 요새는 되게 힘들어서 항상 울고 우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우는걸까 

사람사는거 다 이렇게 살거고 다 이정도로 힘들텐데 나만 힘들어하고 멘탈이 약한것같아 

 

어쩌면 좋지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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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너무 힘들겠지만 나중에 그 말 하면서 웃을 수 있는 날이 오도록 나를 단련해보자 좋아하는 걸 하면서 웃어보고 가끔 혼자에게 칭찬하면서 맛있는것도 사먹고 그 사소한 행복을 누릴려고 쓰니는 존재하는거야 그렇게 행복하면서 너를 성장시키고 시도도 해보고 깨질 수도 있지만 이겨나가보고 쓰니는 소중한 사람이야 항상 기억해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내가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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