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평소에 옳지 않은 발언을 자주 하시거든 그럴때마다 언니가 아빠한테 한.남충이라고 욕해 그래서 언니랑 나랑 싸웠어 아빠가 잘못된 말을 하면 욕부터 하지 말고 잘못된 점을 알려드리라고 언니는 한.남충이라는 단어는 미러링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했고 결국 결론은 안 나고 말다툼이 끝났는데 언니랑 사촌언니가 그거에 대해서 명자 흉자라고 내 뒷담을 깐거야 속이 너무 상해서 친구들한테 고민상담을 했는데 친구들도 언니가 사이다래...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사실 주변사람들 의견 보면 내가 잘못된 게 맞는데 왜 나는 인정을 못하지...그냥 죽고싶다 나는 사회 악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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