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가 내 동생 롱패딩 사주는데 따라갔다가 이모부가 나도 사주신다고해서 사려고 상설매장가서 여러군데 다니면서 고르다가 다 고른거야 근데 이제 이모부가 사주시는거라 사촌동생이 어려서 이모랑 사촌동생은 신발 보고 있었거든 동생도 신발 골라서 결제하려는데 둘이 합쳐서 가격알려주잖아 나는 솔직히 가격 안보고 사가지고 가격듣고 그냥 힉 하고 놀랬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사는거 도와준 직원말고 사촌동생 신발사는데 도와준 알바가 나보고 "친구~ 이거 친구때문에 이렇게 나오는건데 왜 놀래요^^" 이랬는데 기분 더러웠음.. 내가 예민한건가ㅎ 나랑 나이차이 별로 나보이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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