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내가 공부를 진짜 안하고 못한단 말야? 그래서 친구가 자꾸 나한테 공부 좀 하라길래 처음엔 걱정으로 여기고 그냥 넘겼더니 점점 갈수록 걱정이라기보다 무시하는 투로? 하루에도 몇번씩 볼때마다 얘기하길래 짜증나서 그만 좀 하라고 알아서 하겠다고했더니 왜 예민하게 구녜... 그 친구가 성적이 상위권이기도하고 그냥 내가 자격지심인 거 같기도 해서 나도 내가 화나는게 잘못됐거같기도하고 모르겠어 잘....
|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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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내가 공부를 진짜 안하고 못한단 말야? 그래서 친구가 자꾸 나한테 공부 좀 하라길래 처음엔 걱정으로 여기고 그냥 넘겼더니 점점 갈수록 걱정이라기보다 무시하는 투로? 하루에도 몇번씩 볼때마다 얘기하길래 짜증나서 그만 좀 하라고 알아서 하겠다고했더니 왜 예민하게 구녜... 그 친구가 성적이 상위권이기도하고 그냥 내가 자격지심인 거 같기도 해서 나도 내가 화나는게 잘못됐거같기도하고 모르겠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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