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마전에 알바를 시작했어 알바를 처음 시작할떄 근로계약서를 쓰잖아 근데 쓰면서 주휴수당을 안준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안주는곳 많으니까 이해는할수있어 근데 계약서적으면서 똑같이 다른사람꺼 배끼라고했거든 근데 " 도중에 그만둘시 알바급여를 X " 이렇게 적으래.. 근데 그떄 까지의 난 오래할생각이니까 적었지
근데 문제는 근 3일전부터야 참고로 난 5일동안 출근했어 카페알바한익들중에 음료5일안에 다 외운 익있니? ( 난 커피는 다 배워서 *2년동안 던킨에서 일해가지고 어지간한 커피, 에이드류 마스터 자신감이 아니고 진짜야) 난 음료5일 안에 절대못외운다고생각했거든 그래도 난 노력을했어 내선에서.. 음료가 20가지가 넘어..
그래서 오늘도 이야기를 하는데 사장님이 내가 이해가 안된대 (사장님이 한말 그대로 적을게..)
난 너가 진짜 이해가 안된다. 뭐 어려운거 있어 여기서? 내가 외우라는것만 외우면되는데 그 큰틀만 외우면 다 할수있는데 그게 왜 안돼? 머리가 돌아가는게 느린가? 아니난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래 너가 이해못한 부분이있으면 말해 내가 설명해줄게 진짜 나는 이게ㅋㅋ 이해가 안돼 머리가 돌아가는게 힘들면 몸뚱아리라도 외워서 움직여야할텐데 왜 그게안되지? 머리가 쓰기힘들면 좀 외울려고 노력을 해봐 너 노력은 했어? 내눈엔 전혀 안한거같은데? 진짜 이해가 안된다
등등.. 이해가 안된다는 말을 내가 오바하는게 아니고 더하면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어 머리 안돌아간다, 몸뚱아리 이런 말도 내가 오바한거아니야 사장님이 하신거 그대로 적은거야
진짜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 나 진짜 노력안한거아니고 노트에 적어가면서 공부 엄청 열심히해서 외워갔거든 그런데도 저런소리 듣고 너무 속상했어.. 공부했냐고 물어봤을때 내 가방안에 있는 노트 보여주고 싶을 만큼.. 퇴근하면서 울고 친구가 위로차전화해서 통화하면서도 엄청울었다ㅋㅋㅋㅋ 집에와서도 엄마얼굴보니까 눈물이 팡 나더라.. 그래서 지금 그만둘까고민중이야.. 그만 두는게 맞겠지..ㅠㅠ

인스티즈앱
딸부자집 사위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