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크로스 해서 스스로를 껴안고 토닥토닥 부둥부둥 하고 막 위로하고 그래줘봐 처음에 이 얘기 보고 오글거려ㅋ 그러면서 비웃었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한번 해보고 겁나 오열했다ㅠㅠㅠㅠ 진짜 누가 나 위로해주는거같고 내가 진짜 그동안 수고 많았지 싶고ㅠㅠㅠㅠㅠ 뭔가 나랑 친해진거같아 진짜ㅋㅋㅋ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봐!
|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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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크로스 해서 스스로를 껴안고 토닥토닥 부둥부둥 하고 막 위로하고 그래줘봐 처음에 이 얘기 보고 오글거려ㅋ 그러면서 비웃었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한번 해보고 겁나 오열했다ㅠㅠㅠㅠ 진짜 누가 나 위로해주는거같고 내가 진짜 그동안 수고 많았지 싶고ㅠㅠㅠㅠㅠ 뭔가 나랑 친해진거같아 진짜ㅋㅋㅋ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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