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쌍수 상담만 하러갔다가 집 와서 쓰러지듯 누워서 멍때리는 날들의 반복... 폰 게임도 귀찮고.. 솔직히 쌍수 상담도 귀찮은데 그건 내 예쁜 눈을 위해서 간신히 참는거고... 지하철 안에서 귀찮아서 주글뻔...
| 이 글은 8년 전 (2017/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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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쌍수 상담만 하러갔다가 집 와서 쓰러지듯 누워서 멍때리는 날들의 반복... 폰 게임도 귀찮고.. 솔직히 쌍수 상담도 귀찮은데 그건 내 예쁜 눈을 위해서 간신히 참는거고... 지하철 안에서 귀찮아서 주글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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